잡셰어링 등의 이슈들에 관한 생각. 일상/상념
2009.05.18 09:14 MCP Edit
이글루스 이오공감에서 http://idealist.egloos.com/4948451 이 글도 읽었고;;
어머니랑 한국처럼 돈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도 없다.. 뭐 이런 얘기도 잠깐 하고..
( 외국은 6시면 다 문닫고.. 돈만 있지 할 게 없어!!! 라는 류의... )
그러면서 생각해본건데;;
그냥 아직 한국은 '근성이 가난한 나라'로 보는게 맞는 것 같다.
세계 경제규모 10위 혹은 11위 정도라고 부르는 듯 싶고..
굳이 저 통계가 맞느냐 틀리냐를 떠나서 약 200개국 중 상위 10%안에 든다는 건 맞다고 할 수 있는데;
아직도 사람들이 근성이 가난해..
1. 일의 태도
- 직원 : 하루종일 일해서라도 돈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지
- 사장 : 집에 가봐야 할 일도 없잖아. 일이나 더해. (그리고 인사고과를 시간으로 매긴다..)
2. 기부 등에 대한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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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를 안 하는 사람 : 내가 먹고 뒈질 것도 없는데 기부는 무슨 기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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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를 받는 사람 : 내가 받기로 한 돈인데 주는 사람이 뭐라고 씨부리든 무슨 상관? (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95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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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를 하는 사람 : 바보..
뭐 여러가지로; 그냥 근성이 가난한 것 같아서 좀 그럼.
'난 욕심많은 개가요 퐁당 빠졌어요' 이기 때문에
어떤 단체에 기부를 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고..
차라리 내가 감독할 수 있는 준복지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싶은 생각은 있다.
하지만 내가 먹고 뒈질라고 해도 돈이 없어.. ;)
나도 근성이 가난한 듯. ;ㅅ;
기부태도 ; 헌금으로 내느니 기부나할까..
근성이 가난하네영